자유계약선수(FA) 이적생 장현식(30·LG 트윈스)이 후반기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장현식은 지난주 4경기에 등판해 3승 1세이브를 기록했다.
장현식은 전반기 30경기에서 2패 9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2.76을 올렸지만 LG가 기대한 모습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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