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이른 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야말의 연속골로 리드를 잡았다.
서울은 정한민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경기 막판 토레스가 득점하며 3-7로 패배했다.
경기 후 두 선수는 유니폼을 교환한 뒤 잠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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