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울주군 천상∼언양 구간 송수관로 누수 사고 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수돗물 공급이 멈췄던 지역을 대상으로 수질 이상 여부를 조사한다고 1일 밝혔다.
수질연구소는 1차로 지난달 29일 읍·면당 2∼4개 수도꼭지씩 총 19개 지점에서 수질을 검사했다.
수질연구소는 오는 8일까지 경로당, 무더위 쉼터 등을 대상으로 수도꼭지 수질 조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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