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미준수 시 수출 제약"…지평, 기후에너지 솔루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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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미준수 시 수출 제약"…지평, 기후에너지 솔루션 강화

법무법인 지평은 기존 환경팀과 에너지팀을 하나로 묶어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에 필요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후에너지센터를 출범했다.

왼쪽부터 법무법인 지평 기후에너지센터 소속 송경훈 변호사, 고세훈 변호사, 김용길 변호사.

고 변호사는 “애플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2030년이 목표로, 데이터센터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안 쓰면 입주를 하지 않는다”며 “우리나라도 해외 기업 유치를 위해 지자체에서 발 벗고 나서고 있지만, 충분한 친환경에너지가 공급되지 않는 한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기업을 유치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탄소중립을 이전부터 외쳐왔지만, 사실상 이제 4년 반밖에 안 남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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