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에서 여장을 한 남성이 1000명이 넘는 남자들을 속여 성관계한 사건으로 중국이 발칵 뒤집히면서 9년 전 비슷한 연애 사기 사건이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쑤성에 사는 중년 남성이 ‘홍자매’라는 이름으로 여성인 척 SNS 활동을 하며 다수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불법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사건은 9년 전인 2016년에 있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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