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3무(無) 인사시스템…지금이라도 인사 기준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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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3무(無) 인사시스템…지금이라도 인사 기준 밝혀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각 구성과정에서 지명 경위 비공개, 인사기준 미제시, 검증 불투명이라는 '3무(無) 인사시스템'의 문제점을 드러냈다"며 "지금이라도 명확한 인사 배제 기준을 마련하고, 책임 있는 인사 검증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7대 인사 배제 기준은 △병역 회피 및 부실복무 △부적절한 재산 형성 및 투기 정황 △세금회피 및 납세 불이행 △목적성 위장 전입 △학문적 부정행위 △성 관련 위법 또는 부적절 행위 △음주운전 이력)이다.

경실련은 인사 검증 과정과 관련해선 "다수 후보자가 도덕성, 자질, 이해충돌 등 중대한 논란에 휩싸였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실은 인사 기준, 지명 경위, 검증 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임명을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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