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팔리냐 측은 최근 2주 동안 접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팔리냐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고 싶어 한다.이에 프리미어리그(PL) 복귀와 토트넘 이적에 적극적인 입장이다"라고 보도했다.
팔리냐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풀럼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토트넘이 팔리냐를 영입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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