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눈독' 파나마 항만 홍콩업체 전방위 압박에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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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눈독' 파나마 항만 홍콩업체 전방위 압박에 '사면초가'

파나마 운하 내 항만을 관리하는 홍콩계 업체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운하 환수 움직임과, 운영권 매각을 둘러싼 중국 정부의 견제에 이어 파나마 대통령과 감사 당국으로부터 강한 압박을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리는 형국이다.

플로레스 감사원장은 최근 기자회견에서도 "관련 계약은 매우 부당했으며 국익을 훼손했다"고 지적한 뒤 "파나마 운하 항만은 파나마의 것이며, 파나마 자산으로 외부 기관들의 미래를 협상하는 건 옳지 않다"고 CK허치슨 측과 블랙록 컨소시엄 간 계약 추진을 비판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 파나마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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