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퇴근길 홍수 위험…호컬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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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퇴근길 홍수 위험…호컬 주지사 비상사태 선포

뉴욕시가 31일(현지시간) 집중호우로 인한 퇴근길 홍수 우려 속에 비상경계에 돌입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이날 뉴욕시와 인근 카운티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맨해튼 웨스트 4번가-워싱턴 스퀘어 인근 신호 시스템 전력 공급이 끊겨 복수 노선 운행을 중단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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