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과 공모해 '아동 포르노' 제작한 전직 승려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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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과 공모해 '아동 포르노' 제작한 전직 승려 기소

경찰관과 공모해 아동 포르노를 제작한 일본의 전직 승려를 현지 검찰이 기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일본 RAB아오모리방송에 따르면 아오모리지방검찰청은 무쓰시((むつ市)에 거주하던 전직 승려 미즈노 요시아키(46)를 아동매춘·아동포르노금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미즈노는 앞서 경찰관과 함께 공모해 여고생을 상대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체포·기소됐는데, 아동포르노를 제작한 혐의로도 추가 기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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