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영입생 마티스 텔이 팀의 캡틴이자 레전드 그 자체인 손흥민을 향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나는 항상 쏘니(손흥민)와 이야기한다.그는 나보다 훨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나는 매일 배우고 싶고, 더 나은 선수가 되고 싶다.그는 매일 나를 도와주고 있다"며 손흥민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프랑크 감독 역시 최근 아시아 투어 도중 손흥민에 대해 "지난 10년간 토트넘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다음 시즌에도 뛰어난 활약을 보일 선수"라며 그를 새로운 시즌에도 핵심 자원으로 기용할 계획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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