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사원에서 20년간 여성들과 소녀들을 성폭행하고 살해 뒤 암매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뉴스에 따르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의 다르마스탈라(Dharmasthala) 사원에서 청소 노동자로 근무했다고 밝힌 A씨가 사원으로부터 수많은 시신을 비밀리에 매장하도록 강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가장 고통스러운 사건은 어린 소녀를 매장하라고 명령을 받았을 떄"라고 말하며 "소녀는 교복 셔츠를 입고 있었고 몸에는 분명한 성폭행 흔적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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