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옥상 외벽이 갈라진 모습이 포착돼 부실 시공 논란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벽체 일부가 금방이라도 떨어질 듯 위태로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해당 아파트는 입주한 지 불과 몇 년 밖에 되지 않은 신축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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