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4기로 합류한 의처증 부부의 첫 번째 가사조사가 전파를 탔다.
출연 신청은 남편이 했으나, 이혼에 대한 바람은 아내가 훨씬 큰 상태였다.
알고보니 평소 남편은 집에 설치한 홈캠으로 아내를 감시하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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