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예금 이탈 우려…내년부터 비과세 혜택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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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 예금 이탈 우려…내년부터 비과세 혜택 줄어

상호금융권이 예·적금 이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31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5년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총급여 5000만원(종합소득금액 3800만원)이 넘는 상호금융 준조합원은 예·적금 이자와 출자금 배당 소득에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세제개편안이 적용되면 내년부터 총급여 5000만원을 초과하는 준조합원은 예적금 이자 등에 분리과세 5%가 적용되고, 내후년부터는 세율이 9%로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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