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도쿄서 중국인 2명 피습 중상…中 "안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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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서 중국인 2명 피습 중상…中 "안전 보장하라"

일본 도교 시내에서 중국인 2명이 괴한에게 습격당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벌어진 데 대해 중국 정부가 안전 보장 조치를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보도에 주목했다"며 "주(駐)일본 중국대사관은 즉시 일본 측에 우려를 표명했고 상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신화통신은 이날 도쿄 거리에서 중국 국적 남성 2명이 정체불명의 남성 4명에게 쇠파이프로 공격을 받아 머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고 일본 지지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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