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속 올해 상반기 임금 체불 규모가 1조1000억원을 넘어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체불액은 1조1005억원, 체불 피해 근로자는 13만6134명으로 집계됐다.
작년 한 해 체불액은 2조448억원으로 역대 최다였는데, 올해 이 기록을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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