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데이비드 베컴이 손흥민을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유인하려 하자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뛴 손흥민은 계약 만료를 1년 남겨 두면서 10년 만에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떠올랐다.
손흥민과 토트넘 간의 계약은 2026년 6월에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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