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외무, 아사드 망명한 러 방문해 지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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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외무, 아사드 망명한 러 방문해 지지 요청

아사드 하산 알시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은 3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단결되고 강한 시리아 건설을 지지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사드 전 대통령과 그 가족은 시리아에서 쫓겨나 러시아에 망명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러시아와 시리아의 관계가 우호적이라며 분쟁을 겪은 시리아의 재건을 지원할 준비가 됐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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