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양 팀은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서울은 제시 린가드, 조영욱, 정승원, 안데르손, 문선민, 이승모, 박수일, 김진수, 야잔, 정태욱, 강현무(GK)가 선발로 나선다.
30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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