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 불화' 남아공 "11월 G20에 트럼프 안와도 성공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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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와 불화' 남아공 "11월 G20에 트럼프 안와도 성공적일 것"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오는 11월 22∼23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지 않더라도 행사는 성공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31일(현지시간) 현지 일간지 더스타에 따르면 빈센트 마궤니아 남아공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남아공을 방문하지 않는다면 기회를 놓치는 셈"이라며 "G20 정상회의는 그럼에도 성공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에도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토지 몰수와 제노사이드(집단학살)가 핵심 논의 주제인데 남아공에서 열리는 G20 회의에 어떻게 참석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하면서 불참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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