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CNN 등 주요 외신은 러시아 국방부는 “약 16개월간 이어진 전투 끝에 우크라이나 동부 주요 도시인 차시우야르(러시아명 차소프야르)를 점령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차시우야르 마을 한 아파트 건물이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사진=AFP) 그러나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 국방부 발표가 거짓이라며 부인하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군은 서쪽 부분을 통제하고 있는데, 러시아가 차시우야르를 점령했다면 도네츠크 지역의 우크라이나 요새 도시들도 위협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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