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흔들려 말 안했다"는 李대통령, 과거 文 "임플란트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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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흔들려 말 안했다"는 李대통령, 과거 文 "임플란트 시술"

이재명 대통령은 “이빨이 흔들려서 말을 안 해서 그렇지”라며 한미 관세협상을 두고 노심초사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이 대통령은 “오리도 물살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해 우아한 자태로 있지만 물밑에서 얼마나 생난리인가”라며 “가까이에 있는 참모들은 우리가 얼마나 노심초사했는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이같은 소회에 일각에선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의 치아 임플란트 시술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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