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결정에 따라 한국에서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토트넘이 아스널,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연달아 친선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손흥민이 두 경기에 모두 출전해야 하기 때문에 상업적 계약과 선수의 체력 상태 등을 고려해 구단 차원에서 손흥민의 출전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프랑크 감독이 지휘하는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오후 8시30분 홍콩의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아스널과 프리시즌 친선경기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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