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이어 양측 소속사는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미와 조정석은 2018년에 결혼해 2020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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