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아스널과 프리시즌 북런던 더비에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폿볼 런던’은 손흥민에 대해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로 기용할지에 대해서도 결정을 내려야 한다”라며 “손흥민은 서울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도 나설 가능성이 있다.손흥민의 미래는 불확실하지만, 두 경기에서 45분씩 뛸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국 'TBR 풋볼'은 "LAFC가 손흥민과 이적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LAFC는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는 '지명선수' 자리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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