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한 미얀마 군부가 4년 반 만에 국가비상사태를 해제하고 총선 준비에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1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조 민 툰 미얀마 군정 대변인은 이날 배포한 음성 메시지를 통해 "국가비상사태는 오늘부로 해제된다"고 밝혔다.
미얀마 군부는 아웅산 수지 국가고문이 이끄는 국민민주연맹(NLD)이 압승한 2020년 총선을 부정선거로 규정하고, 2021년 2월 1일 쿠데타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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