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공간의 혐오 표현이 '싫어요'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받을수록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와 달리 혐오 표현이 담긴 댓글은 '싫어요'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이나 비판적인 반응을 받으면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혐오 표현의 목적이 상대에 대한 분노 표현이나 공격이기 때문에 반응이 나빠도 위축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자극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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