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8월 15일 광복절에 경기도의 한 테마파크에서 일본식 축제가 열릴 예정이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이 축제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일본 테마마을 '니지모리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나츠마츠리 여름축제'입니다.
서 교수는 "광복절 당일에도 사무라이 결투 공연과 기모노 콘테스트 등의 행사가 열린다고 한다"며 "일본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 주권을 회복한 광복절에 이런 행사를 벌인다는 건 국민적 정서를 거스르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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