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족보 알려줄게” 취준생 꼬여낸 서울교통공사 직원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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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족보 알려줄게” 취준생 꼬여낸 서울교통공사 직원 송치

취업준비생을 유인해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서울교통공사 직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일부 피해자는 A씨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약속했던 취업이 이뤄지지 않자 피해자는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고, B씨는 다른 피해자에게서 받은 돈을 첫번째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이른바 ‘돌려막기’ 수법을 쓴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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