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상황판단과 진입·이송 덕에 무사히 구조했죠”[소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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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상황판단과 진입·이송 덕에 무사히 구조했죠”[소방人]

수원남부소방서 소속 장금석 소방장과 이청수 소방사가 지난 7월 14일 수원시 권선구 소재 황구지천에 빠진 차량에서 여성 두 명을 구조하고 있는 모습.

장 소방장과 이 소방사는 두 여성을 차에서 구조해 지상에 있는 지원조에게 안전하게 인계하면서 그날의 구조활동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소방사는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 신속한 상황 판단과 지휘, 구조 진입, 구조 대상자 이송까지 모든 과정이 톱니바퀴처럼 정확하게 맞물려 돌아갔고 그 덕분에 구조는 빠르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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