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교육부가 한국사학진흥재단으로부터 경영 부실 대학으로 지정되거나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기관인증을 받지 못한 대학에 대해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을 제한하고 있다.
작년 12월 교육부는 전국 14개 대학을 부실 대학으로 지정하고, 이 중 10곳에 대해선 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종전까진 경영 위기 대학으로 지정돼도 해당 대학의 신·편입생들만 국가장학금 차단 등으로 불이익을 당했다면, 내년부터는 해당 대학이 직접 제재를 받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