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인천지역 중고자동차 수출업체 경쟁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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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인천지역 중고자동차 수출업체 경쟁력을 높인다

인천항의 중고자동차 6월 말 기준 누적 수출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한 45만 8천대로, 이번 세미나는 급증하는 중고자동차 수출업계의 경쟁력 강화 및 인천항의 수출 물동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중고자동차 수출업체, 선사, 포워딩 업체 관계자 등 약 6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고자동차 수출 현황과 향후 전망, 통관 절차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과 중고자동차 수출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핵심전략이 다뤄졌다.

김상기 IPA 운영부사장은 "인천항을 통한 중고자동차 수출은 지속 증가하고 있고, K-중고자동차의 글로벌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중고자동차 수출업계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향후 중고자동차 수출시장에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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