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기 사업은 다음 달 1일부로 화물 전용 항공사 에어인천에 모두 양도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6년 만인 1994년 11월 서울(김포)∼LA 노선에 처음 화물기를 취항한 이래 약 31년 만에 화물기 사업을 분리 매각해 정리한 것이다.
아시아나항공의 화물기 사업 운영 종료를 앞두고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스텐스테드 공항에서는 아시아나항공 화물기로서의 마지막 운항을 기념하는 OZ794편의 물대포 환송식(워터 살루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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