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타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해발 4천850m 활화산 클류쳅스코이 화산에서 용암이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지구물리연구소 캄차카지부는 "산의 서쪽 경사면을 따라 용암이 내려오고 있다"면서 화산에서 빛과 함께 붉은색 연기가 분출되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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