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 지진 발생 시각 ▲ 지진 진앙과 하와이 사이의 거리 ▲ 굳이 대피할 필요가 없는 지역에 있던 사람들까지 '과잉 대피'에 나선 점 등을 꼽았다.
지진 발생 시각은 캄차카 현지시간으로 30일 오전 11시 24분, 하와이 현지 시간으로는 29일 오후 1시 24분이어서 마침 퇴근 러시아워가 시작되기 조금 전이었다.
신속하게 지진 소식이 알려지고 쓰나미가 예보되면서 하와이에 있는 수많은 사람이 대피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나, 자동차를 놔두고 몸만 대피해야만 할 정도로 다급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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