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최고 부호 리카싱 일가가 소유한 주택 400채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한꺼번에 매물로 나왔다.
31일 중국 현지 매체인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리카싱 가문의 청쿵그룹 자회사인 허치슨 왐포아 부동산 소유 주택 400채가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중국 남부 광둥성과 홍콩 등 4곳에 분산해 있는 아파트나 빌라 단지의 매물들로, 가격은 1채당 최저 40만위안(약 7천722만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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