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KBS 아나운서가 오랫동안 터줏대감이었던 KBS1 ‘아침마당’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는 여름 휴가 기간인 엄지인 아나운서도 함께 하며 김재원 아나운서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전날 ‘아침마당’을 통해서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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