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외출한 목포해양경찰관이 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초기 진화에 힘썼다.
화물차에서 내린 60대 부부는 당황한 듯 불이 난 차량 주변을 서성였다.
이 경장은 자신의 차량을 세운 뒤 곧바로 차 안에 비치된 소화기를 들고 화물차로 향해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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