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연맹, 여자 선수 유전자 검사 의무화…통과 시에만 출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계육상연맹, 여자 선수 유전자 검사 의무화…통과 시에만 출전

세계육상연맹이 여자 선수의 유전자 검사를 의무화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맹은 31일(한국 시간) "세계육상연맹 세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대회 여자부에 출전하려면 유전자 검사를 통해 생물학적 여성임을 증명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13일에 일본 도쿄에서 개막하는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역시 규정을 따라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