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세계선수권 배영 200m 예선 5위로 가볍게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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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세계선수권 배영 200m 예선 5위로 가볍게 준결승 진출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주호는 31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6초50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3조 1위, 전체 40명 중 5위를 차지했다.

2019년 광주 대회부터 5회 연속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이주호는 지난해 2월 도하 세계선수권 배영 200m에서는 결승 진출을 이뤘다.

한국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배영 종목 결승에 오른 이주호는 5위를 차지하며 최고 성적을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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