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한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
3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8분께 용인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의 한 가전제품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를 진압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임태희 교육감, 조주빈 교도소 상장 자랑글에 “참담하다”
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천자춘추] 봄에 심은 공동체 씨앗
오강현 김포시장 예비후보 출마선언 “기업·일자리 있는 자족도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