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연구팀, 자율차 윤리 딜레마 해결 핵심요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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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 연구팀, 자율차 윤리 딜레마 해결 핵심요인 확인

한국기술교육대는 31일 미래융합학부 박지섭 교수 연구팀이 자율주행차의 윤리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인공지능(AI) 음성 에이전트의 역할을 규명하고, 승객의 신뢰와 구매 의향을 높이는 핵심 요인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박 교수와 연세대 정보대학원 유영재 강사, 한양대 ERICA 미디어학과 김헌 교수가 참여한 이 연구 결과는 '자율주행차 구매자의 의사결정 분석: 트롤리 딜레마에서 윤리와 혁신의 균형'이라는 제목으로 국제 학술지 'Accident Analysis & Prevention' 7월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자율주행차가 단순히 기술적 완성도만으로는 대중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며 "생명과 관련된 윤리적 결정에서는 여전히 인간의 판단과 선택권이 중요하며, AI는 이를 지원하는 역할에 머물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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