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가 무효라는 내용의 법안을 제출했던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상호관세 발효 시점을 하루 앞두고 법안의 통과를 재차 요구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가 3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섀힌 상원의원은 상원 전체회의 발언에서 "이런 관세로 미국인 평균 가정에 연간 2400달러(약 330만원)의 비용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그래서 나는 수입품에 대한 세금 인상으로부터 미국인을 보호하는 법을 발의했다.법안은 IEEPA를 수입품에 세금을 부과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섀힌 의원은 다른 6명의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들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조치가 미국인 가정에 미치는 악영향을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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