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전 세대 아우르는 통합 무대!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창녕서 62개 팀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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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전 세대 아우르는 통합 무대!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창녕서 62개 팀 열전 돌입

여자축구 유망주부터 일반부 최정상팀까지 총출동하는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가 오는 7월 31일(목)부터 8월 12일(화)까지 13일간 경상남도 창녕군 일대에서 개최된다.

선수권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 연령대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통합 여자축구 대회로 유망주들의 등용문이자 각 학부 최강팀을 가리는 여름철 대표 무대다.

양명석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은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는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 세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유일의 여자축구 통합 대회이자, 대한민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 속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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