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가평군 일대를 찾아 복구 작업에 나섰다.
김 지사는 31일 가평군 상면 율길1리 피해현장을 방문, 파손된 비닐 천막과 토사로 덮인 밭 등에서 수해 복구 작업에 동참했다.
김 지사의 가평 방문은 수해 발생 후 이번이 세 번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쌀로 만든 김밥 세상, 2026 제3회 경기미 김밥페스타 [포토뉴스]
순방 중에도 국정 챙긴다…이재명 대통령, 이탈리아서 첫 화상 대수보 열어
[속보] 서울 올해 첫 호우특보…수도권 곳곳 물폭탄
노동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가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