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떡방 김한성 대표, 전통병과 증편 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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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떡방 김한성 대표, 전통병과 증편 명인 선정

장인정신의 계승과 지역 무형문화의 보존을 위해 마련된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 인증제도’에서 충북 진천군 이월면의 김한성 대표(이월떡방)가 ‘전통병과-증편’ 부문 명인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단체인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가 주관했으며, 심사는 전통기술의 완성도, 지속 가능성, 후계자 양성 계획 등을 기준으로 엄정하게 진행됐다.

김 대표는 1987년부터 어머니 박정자 씨와 함께 38년간 ‘이월떡방’을 운영하며 지역 전통 떡 문화의 계승에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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