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에 돌입한 대전 지역 병원 노조들이 사측과 다시 대화를 시작했다.
31일 보건의료노조 대전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건양대의료원 노조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사측과 교섭을 재개한다.
지난 28일 파업에 돌입한 뒤 사흘 만에 처음으로 노조와 병원이 논의에 나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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