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은 상습 침수로 주민 불편이 반복되던 팔흥교를 정비해 '정양산성교'로 신설·개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군은 팔흥교를 2021년 11월 15일 재해 위험 개선 지구로 지정했다.
김해원 군 건설과장은 "매년 침수로 큰 불편을 겪던 교량이 정비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통행 안전과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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