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동맥 질환으로 위급한 상황을 맞은 생후 5개월 여아가 경찰의 응급 이송으로 병원에 도착해 목숨을 구했다.
경찰은 순찰차 2대를 부천 세종병원으로 보내 오전 10시 15분께 사설 구급차를 에스코트했다.
사설 구급차는 경찰 도움으로 기존에 1시간 20분이 걸릴 거리를 35분 만인 오전 10시 50분께 서울대병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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